광고닫기

최신기사

2026년 집값 오를 곳 어디? 톱10에 가주 2곳 포함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가 주택 가격 상승률과 지역 내 경쟁을 기준으로 발표한 2026년 가장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시장 톱10에 가주에서 샌호세와 LA가 톱10에 올랐다.     5위에 오른 샌호세의 집값은 질로 주택 가치 지수로 155만8466달러였다. 주택 가치 상승률 전망은 1.2%였다. 지난해 순위는 48위였으나 올해는 톱10으로 급부상했다.     8위에 오른 LA 집값은 질로 주택 가치 지수로 94만1869달러였다. 주택 가치 상승률 전망은 1.1%다. LA는 지난해 34위였다.     질로는 주택이 얼마나 빨리 팔리는지와 가격 인하를 해야 하는 빈도, 호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비율, 수요가 공급을 얼마나 초과하는지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뜨거운 시장'을 산출했다.     샌호세는 주택 가치 자체보다는 다른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 톱10에 들었다.     질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샌호세에서 거래된 주택의 55.6%는 판매가가 매물가를 웃돌았다.     올해 톱10에는 북동부 지역 도시가 많았다.     1위는 코네티컷주 하트퍼드로 주택 가치 지수는 38만1760달러였다. 뉴욕주의 버펄로와 뉴욕시, 로드아일랜드주의 프로비던스는 2~4위에 올랐다. 필라델피아와 보스턴은 각각 6위와 7위였으며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와 위스콘신주 밀워키는 9위와 10위에 올랐다.시장 주택시장 톱10 주택 가치 주택 가격

2026.01.28. 18:19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