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맨해튼 워싱턴스퀘어파크에서 이란에 대한 폭격으로 중동을 전쟁으로 몰아넣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 중단을 촉구하는 반전 시위가 열렸다. 이날 바리케이트를 사이에 두고 반대쪽에서는 이란의 자유를 지지하고 전쟁이 필요했다고 주장하는 시위도 이어져 긴장감이 고조됐다. [로이터]중동 전쟁 중동 전쟁 반전 시위 주말 뉴욕
2026.03.0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