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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뱅크 순익 770만 달러…자산·예금·대출 10%이상 ↑

PCB뱅크(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 PCB뱅콥은 지난 24일 실적발표를 통해서 2025년 1분기 순이익이 774만 달러(주당 53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인 50센트를 3센트 웃도는 것이다. 직전 분기의 703만 달러, 전년 동기의 469만 달러와 비교하면 각각 10.0%와 65.1% 증가했다.     PCB뱅크는 자산.예금.대출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오름세를 보였다.     총자산은 31억8376만 달러로 2024년 1분기의 28억5429만 달러보다 11.5% 증가했다. 2024년 4분기의 30억6397만 달러와 비교해도 3.9% 높다.     올해 1분기 대출은 27억2761만 달러로 직전 분기의 26억2939만 달러와 비교하면 3.7%가 증가했다. 전년 동기의 23억9796만 달러와 비교해도 13.7% 오른 것이다.   27억1440만 달러의 예금고는 지난 4분기의 26억1579만 달러에 비하면 3.8%, 2024년 같은 기간의 24억284만 달러와 비교하면 13.0% 늘어난 것이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1.01%로 전 분기보다 7 베이시스 포인트(Basis Point, 1bp=0.01%포인트), 지난해 동기보다 34bp 올랐다. 순이자마진(NIM)은 3.28%였다. 2024년 4분기보다는 10bp 상승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면 18bp 높았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주당 20센트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5월 9일 명부에 등재된 주주이며 지급은 5월 16일에 이뤄진다.     조원희 기자 [email protected]뱅크 순익 pcb뱅크 순익 전년 동기 지난해 동기

2025.04.24. 23:27

엘카혼 절도사건 30% 급증

샌디에이고 동부 카운티의 중심 도시인 엘카혼의 절도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카혼 시경찰국(ECPD)이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 도시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30% 이상 늘었는데 특히 피해금액이 400달러 미만인 단순 절도사건은 무려 60%나 증가했다.   ECPD는 시관내에서의 절도사건이 이같이 급증하자 상업지역에 대한 순찰을 더욱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절도사건 급증 단순 절도사건 샌디에이고 동부 지난해 동기

2024.07.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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