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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애틀랜타 책임자에 한인 임명

마약 제조와 밀매 관련 범죄 수사와 기소를 맡는 마약단속국(DEA) 애틀랜타 지부 수장에 한인이 지명됐다.   26일 DEA에 따르면 재 정(Jae W. Chung·사진) 씨는 애틀랜타 지부장에 지난 1월 임명됐다. 그는 2020년 애틀랜타에 배치된 뒤 지정된 마약범죄 밀집구역(HIDTA) 담당팀에서 부책임자를 맡았다. 이후 임시 지부장을 거쳐 책임자 자리에 올랐다.   정 지부장은 작년 3월 샌디스프링스 경찰과 공조해 펜타닐 64파운드를 적발했다. 이는 145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양으로 조지아주에서 적발된 마약 사건 중 당시 최대 규모였다.   그는 잭슨빌 주립대학 법의학과를 졸업한 육군 정보장교 출신으로 현재 DEA에서 27년째 근무 중이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애틀랜타 지부장 애틀랜타 지부장 한인 임명 마약범죄 밀집구역

2026.02.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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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북·남부 지부장 임명…남중대·김가등 지부장

대한노인회 미주 총연합회(회장 정기영)는 지난 6일 오전 11시 30분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정기영 회장은 이날 샌타클래라 노인회를 출범시킨 남중대 회장을 북부 지부장에, 오렌지카운티 시니어센터의 노인 복지사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김가등 회장을 남부 지부장으로 임명하고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정 회장은 특히 고령임에도 오렌지카운티 정부 차원의 한미 노인의 날 제정을 끌어내는 등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준 김 회장의 활동을 치하하고 남부 지역에 산재해 있는 노인 단체들의 결속을 당부했다.   이어 신임 이사로 이정희, 박용운, 서영민씨를 영입했다고 발표하고 지속적인 사업의 성공을 위해 덕망과 능력 있는 인사들의 이사 추천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노인회는 오는 3월 25일부터 11박 12일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대한노인회 지부장 게시판 대한노인회 대한노인회 미주 사진설명 대한노인회

2024.01.1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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