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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리비 최고 5000불 지원

가든그로브 시가 저소득층 주민의 주택 수리비를 최고 5000달러까지 지원한다.  시 당국은 오늘(1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4시까지 그랜트 신청을 받는다. 지급된 보조금은 시에 상환할 필요가 없다. 그랜트를 받는 주택 소유주는 전체 수리비 중 최소 500달러를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 수리 항목엔 창문 교체, 전기, 해충 방제, 외벽 페인트 작업, 배관, 난방기(HVAC) 교체, 장애인 접근성 개선, 건축 및 안전 규정 위반 시정 공사 등이 포함된다. 대규모 수리 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측은 예산이 제한돼 있어 가구 연 소득을 포함, 제반 조건을 만족하는 신청자 가운데 약 10명을 무작위 추첨, 그랜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신청 접수 기간은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소득 기준을 포함한 그랜트 신청 관련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gg.city/home-repai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시 당국은 저소득층 주택 소유주를 위한 지붕 수리비 융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gg.city/re-roof)를 참고하면 된다.  주택 수리비 지원금과 지붕 수리비 융자 관련 문의는 전화(714-741-5131)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수리비 주택 주택 수리비 지붕 수리비 전체 수리비

2026.05.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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