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 LA IP센터가 해외 진출 한국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센터는 해외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및 예방, 상표·디자인·특허 보호, 세관 등록 등과 관련한 법률 서비스 비용을 기업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연간 700달러에서 최대 2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3월 23일이다. LA IP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 기업들이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재권 분쟁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 기업은 기업 규모, 분쟁 대응 필요성, 지재권 보호 필요성, 수출 기여도, 지원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문의: 지은정 센터장([email protected]), (323)424-4005지식재산 보호 지식재산권 보호 지식재산 보호 지식재산권 침해
2026.03.12. 0:18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 LA IP센터(센터장 지은정)가 LA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지난 4일 JW 매리엇 LA에서 ‘2025 지식재산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 법률 전문가, 기업 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식재산 전문가와 실무진들은 ‘IP로 투자하는 미래’를 주제로 미국 내 동향과 실무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세미나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선 참가자들. [LA IP센터 제공]지식재산 세미나 지식재산 보호 대응 전략 지식재산 전문가
2025.11.05. 18:00
LA IP센터(한국지식재산보호원 LA센터)가 지난 22일 닉슨 피바디 로펌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지식재산 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마이클 최 한미관세연구포럼 회장, 닉슨 피바디 로펌의 김윤정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권리 보호 지원과 분쟁, 침해 대응에 관해 설명했다. 김용선(왼쪽에서 세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원장, 마이클 최(왼쪽에서 첫번째) 한미관세연구포럼 회장, 김윤정(왼쪽에서 두번째) 변호사, 김태준 변호사(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직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LA IP센터 제공] 이은영 기자 지식재산 세미나 한국지식재산보호원 la센터 지식재산 보호 지식재산권 권리
2025.05.26. 16:28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 LA IP센터가 오는 22일 오후 3시 닉슨 피바디 로펌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지식재산 보호’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 앤드류 한미관세연구포럼 회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김윤정 닉슨 피바디 변호사가 ‘미국 지식재산 전략 및 트럼프 행정부의 지재권 정책 변화’를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등록제로 운영된다. 참석을 원하면 오는 15일까지 아래 링크(docs.google.com/forms/d/e/1FAIpQLSe1Olud6mPG2CqoS3WticqBVHfotxda0CnBo19Ji218tcgN8w/viewform)를 통해 참석 여부를 알리면 된다. 세미나 후에는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카드가 제공되며, 주차비(47달러)는 LA IP센터가 전액 부담한다. ▶문의: [email protected] 이은영 기자지식재산 세미나 지식재산 보호 닉슨 피바디 지식재산 전략
2025.05.06.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