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 상설 사무실 오픈
한미재단(KAF·이사장 존 임)은 최근 첫 상설 사무실을 LA 한인타운 3530 윌셔 불러바드에 마련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사무실은 1700 스퀘어피트 규모로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한 회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KAF는 사무실을 통해 지역 기반 조직(CBO) 교육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KAF 제공]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사무실 상설 사무실 회의 시설 지역 기반
2026.03.25.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