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고스트건 단속 강화 정책 지지 확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24일 ‘불법 DIY 총기(고스트건, 3D 프린트 총기)’ 단속 강화 정책에 대한 경찰.검사 등 법집행기관들의 지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정책은 뉴욕주에서 판매되는 총기가 불법 기관총으로 개조될 수 없도록 설계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경찰에게 총기 관련 설명을 듣는 호컬 주지사. [뉴욕주지사실]뉴욕주 고스트 지지 확대 단속 강화 해당 정책
2026.03.24.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