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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아 미술 작품 전시·격려

발달장애아와 비장애 청소년의 1대1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유니먼트(대표 민디 김)는 지난 23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에서 ‘제3회 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아트 클래스 참가 발달장애아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이벤트인 이 행사엔 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의원은 전시회에 참가하고 봉사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했다.   특히 유니먼트의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 학생들에겐 정 시장, 안 시의원, 더그 채피 OC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 명의 표창장이 수여됐다.   유니먼트는 아트 클래스, 온라인 튜터링, 뷰티 캠프, 농구 등 프로그램을 발달장애아와 비장애 청소년들의 1대1 매칭을 통해 진행, 발달장애아들의 사회성을 진작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니먼트 관계자는 “봉사 학생들은 5개 고등학교에 유니먼트 클럽을 자발적으로 설립, 운영하며 우리 단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먼트는 인아트입시전문미술학원(원장 엘리 배)으로부터 아트 클래스, 풀러턴 시로부터 야외 활동 프로그램 시설을 각각 지원받고 있다. 또 비영리단체 시소커뮤니티(대표 샘 윤), 스펙트럼 오브 호프 파운데이션(대표 세실리아 장)을 포함한 로컬 장애인 단체 등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uniment.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발달장애아 미술 발달장애아 미술 진행 발달장애아들 미술 작품

2026.05.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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