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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글교육의 결실 나눴다 …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종업식

남가주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가 지난 9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교육관에서 2025-26학년도 제42회 종업식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영인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학교 활동 영상 시청에 이어 유치반 환영 인사, 동요, 수화 공연, 탈춤, K팝 댄스 등 학생들의 학예회 무대가 펼쳐졌다.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에게 졸업증서와 각종 상장이 수여됐다. 또 제7회 역사문화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남가주한국학원 이사장상과 하원의원상이 전달됐다. 김아론 인랜드 한인회장, 권헌진 도산기념사업회 이사, 폴 송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 김민아 서남부한인회 간사 등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계속 배우며 정체성을 이어가길 당부했다. 졸업생 대표 김하나·정준영 학생은 답사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보화 교장은 교사들과 학부모회 임원진을 소개한 뒤 교가 제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2026-27학년도 새 학기는 오는 8월 15일 오전 9시에 시작된다. 문의는 한보화 교장(760-490-8333)에게 하면 된다.   김경준 기자한글교육 게시판 차세대 한글교육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한국학원 리버사이드

2026.05.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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