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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엣 일대 I-80 공사, 단계 3월 착수

일리노이 주 교통국(IDOT)의 장기 프로젝트인 I-80 고속도로 보수 공사가 가장 복잡한 단계에 착수한다.     이달 시작되는 이번 공사는 시카고 남서 서버브 졸리엣 일대 시카고 스트릿 인터체인지 구간이 핵심 지역이다.     공사는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시카고 스트릿은 도리스 애비뉴부터 맥도너 스트릿 사이가 양방향 1차로로 줄어든다. 이 기간 임시 포장을 시공해 추후 차로 전환 및 교통 패턴 변경을 수용할 계획이다.     올 여름 진행될 2단계 공사서는 램프 추가 폐쇄가 예고됐고 이어질 3단계서는 램프 폐쇄가 확대된다.     총 사업비 13억 달러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60% 진행됐는데 연말 80%, 전 구간 공사 마무리는 2028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I-80 고속도로의 해당 구간은 하루 8만 대의 차량이 통행하는데 화물차 비중이 25%로 합류•병목 현상이 심하다.   #일리노이 #고속도로 #공사      Kevin Rho 기자공사 착수 구간 공사 이번 공사 시카고 스트릿

2026.03.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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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105번 Fwy CHP 총격사건 수사 착수

    캘리포니아 주 법무부가 지난 일요일(19일) 린우드 지역 105번 프리웨이 도로상에서 발생한 CHP 총격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섰다.   이날 사건은 목격자들이 찍은 동영상이 여러 SNS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오후 발생한 이 사건의 동영상을 보면 CHP 대원과 한 남성이 프리웨이 차도 위 한 가운데서 뒤엉켜 몸싸움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CHP 대원이 총을 뽑은 뒤 남성을 겨냥해 여러 발을 발사하는 장면도 찍혔다.   CHP 측은 이날 오후 3시 15분경 한 남성이 프리웨이 차도 위를 걷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관은 서쪽 방면 도로를 한 남성이 헤드폰을 끼고 전화 통화를 하며 걷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출동 경관은 해당 남성과 접촉했으나 곧 몸싸움이 시작됐고 결국 총격으로까지 이어진다.   총격을 받은 남성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사건으로 105번 서쪽 방면 도로는 사건현장에 대한 수사 관계로 장시간 폐쇄됐었다.   롭 본타 가주 법무장관은 20일 해당 사건을 주 법에 따라 주 법무부에서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 측은 사건 관련 동영상이나 진행 중인 수사와 관련한 코멘트를 거부했다. 디지털본부 뉴스랩총격사건 착수 총격사건 수사 프리웨이 도로상 법무부 측은

2023.1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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