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영웅인 조항운(사진) 옹이 지난 4월 13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한인사회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929년생인 고인은 생전 투철한 애국심과 민주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아왔다. 특히 '샌디에이고 한국전 참전동지회'와 '샌디에이고 재향군인회'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참전 용사와 후세들에게 무언의 격려를 아끼지 않았었다. 주변 지인들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들어 노환으로 기력이 급격히 쇠진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비보에 참전 동지들과 재향군인회원 등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조명자 씨와 남매가 있다. ▶연락처: (760) 505-3110삶과 추억 참전영웅 조항운 참전영웅 조항운 샌디에이고 재향군인회 샌디에이고 한국전
2026.05.05. 20:54
6·25 기념사업회(회장 박홍기)와 육군협회 미국지부(지부장 최만규)는 지난 6일 한국 현충일을 맞아 오태영(왼쪽에서 네 번째) 6·25 참전유공자(94세, 예비역 육군소령) 자택을 방문하여 대한민국 육군이 제작한 참전영웅의 집 문패와 호국보훈을 상징하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증정했다. 왼쪽부터 최만규 지부장, 박홍기 회장. [육군협회 미국지부 제공]참전영웅 문패 참전영웅 문패 최만규 지부장 지부장 최만규
2022.06.09.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