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피, 수퍼바이저위원장 선출…폴리 부위원장과 나란히 연임
더그 채피(사진) OC수퍼바이저위원회 위원장이 연임한다. 수퍼바이저위원회는 13일 회의에서 카트리나 폴리 부위원장의 추천을 받은 채피 위원장에게 1년 더 위원장직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풀러턴, 부에나파크를 포함한 4지구를 담당하는 채피 위원장은 이로써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위원장을 맡게 됐다. 올해 말 4지구 수퍼바이저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채피 위원장은 지난 2018년 11월 수퍼바이저에 당선됐으며,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2021년과 2024년엔 부위원장도 지냈다. 현재 4지구에선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코너 트라우트 부에나파크 시장, 팀 쇼 OC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차기 수퍼바이저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폴리 부위원장도 채피 위원장과 나란히 현재 자리를 지키게 됐다. 폴리 부위원장은 어바인 일부 지역, 코스타메사, 라구나우즈 등 카운티 남부 지역을 포함하는 5지구를 관할한다.수퍼바이저위원장 채피 채피 수퍼바이저위원장 채피 위원장 oc수퍼바이저위원회 위원장
2026.01.14.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