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목회, 정효남 신임회장 취임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는 지난 24일 조찬기도회에 이어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정효남 목사(알테시아 장로교회)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연목회는 올해 세미나를 연 3~4회로 확대해 오는 3월 12일 천진석 목사를 강사로 첫 세미나를 개최하고, 4월 26일에는 연세선교찬양축제를 열 예정이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목회 제공]신임회장 연목회 신임회장 취임 천진석 목사 남가주 연세동문
2026.01.28.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