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는 한국의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2003년 처음으로 지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중심이다. 정부와 인천시는 청라를 국제기업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반 시설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였고, 세제 지원과 행정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청라는 국내외 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미래 가치가 보장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완료된 호재 외에도 진행 중인 대형 호재들이 있어서 단기적으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송도, 청라, 영종 세 곳 중 유일하게 강남권으로 직접 접근이 가능한 청라는 최고의 프리미엄급 국제도시라고 할 수 있다. 청라의 상징인 20만 평의 호수공원과 편리한 커낼웨이 스트리트몰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산책로와 외식 공간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가능하다. 청라 중심상업지구로서의 역할도 확실하다. 지난해, 나는 청라를 직접 답사하였고, 이곳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호수공원 옆에 위치한 오피스텔 “아메리칸 시티 청라”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속에서의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정 중앙에 위치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고, 2027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전철역이 단지 바로 옆 100m에 있어 교통 편리성 또한 뛰어났다. 한국에서는 초 역세권이라고 불리며, 전철역이 개통되면 더욱 큰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다. 공항철도 9호선과의 직결도 계획 중에 있으며, 수도권광역 급행철도가 GTX D, E 노선도 추진되고 있다. 2026년 초 개통될 “청라하늘대교”는 인천공항과 청라를 연결하여 더 많은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교통 호재들이 청라국제도시의 주거시설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아메리칸 시티 청라”는 20만 평의 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시설이다. 인근 경명초등학교는 매우 가까운 도보거리에 있다. 초 역세권, 공세권, 학세권을 모두 갖춘 ‘트리플 세권’으로 불리며, 프리미엄이 보장된 투자이라 한다. 청라의 랜드마크로 예정된 ‘시티타워’는 호수를 둘러싼 다이아몬드 입지에서 세워질 예정이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전망 타워가 될 것이며,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핵심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청라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현재 아메리칸 시티 청라의 평균 분양가는 약 44만 달러다. 이번 미주 분양에서는 정상가에서 7% 할인이 적용된 약 39만 달러부터 공급된다. 대출을 받아 구매하시면 이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한국의 주거시설을 구매할 수 있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카페 등의 아파트급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미주 고객에게는 대형 냉장고와 세탁기, 안방 침대와 소파 세트 등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 혜택도 있어 경쟁력 있는 상품의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작년의 답사와 함께 청라국제도시의 매력을 경험했던 나는, 이곳에서 미래의 가치와 가능성을 확신한다. ▶문의: (562)882-8949 준 리 / 콜드웰뱅커 베스트부동산부동산 가이드 청라국제도시 미래가치 청라 중심상업지구로 프리미엄 혜택 송도 청라
2026.02.25. 18:17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와 서울지하철 2호선을 잇는 ‘대장홍대선’이 2년 안에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일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2호선 홍대입구역을 오가는 ‘대장~홍대 민자철도(대장홍대선)’ 사업신청서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협상은 이달 말부터 진행할 예정으로, 2025년 착공해 2031년 개통한다는 목표로 추진한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청라 연장선은 청라국제도시와 가정·계양,작전, 부천 원종, 서울 화곡, 신도림·홍대입구를 연결하는데, 이때 대장홍대선 노선을 일부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3월 ‘서울2호선 청라 연장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서울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대장홍대선 민간사업자와 노선 협의를 마쳤다. 국토교통부 의견에 맞춰 청라 연장선 사업계획을 협의·확정하고, 다음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는 반영하도록 한다는 구상이었다. 이에 따라 청라연장선과 '대장홍대선'을 통과하는 인천시 주요 분양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HL 디앤아이한라㈜가 인천 계양구 일원에서 분양 중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이다. 청라연장선 구간에 작전역이 포함됨에 따라 인천 구도심의 새로운 교통요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동호수 지정이 가능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인 이 단지는 시세보다 약 1억원 이상 정도 낮은 분양가에다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분양조건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계약조건을 분양가의 10%에서 5%로 낮췄다. 이에 따라 2000만 원 정도만 부담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해졌다. 인천시에서 유일한 계약 조건이다. 연 4%의 고정금리를 적용한 중도금 대출도 알선해준다. 중도금 고정금리를 채택한 것은 시중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시행사가 고정금리 초과분을 부담하겠다는 의미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내 9%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어 고정금리를 적용하면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 여기에 최근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중도금 대출 한도가 50%에서 60%로 상향돼 투자자금 조달 부담도 그만큼 줄어들었다. 또한 2023년 10월 20일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거주지역과 주택 수에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73세대 ▲84㎡ B타입 13세대 ▲84㎡ C타입 25세대 ▲84㎡ D타입 53세대 ▲84㎡ E타입 54세대 ▲98㎡A 타입 22세대 등 총 34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대부분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돼 있어 인천구도심 이전수요자와 신규 분양 예정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실내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방3-거실)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주변에 밀집한 주택들이 대부분 2-Bay 또는 3-Bay여서 희소가치도 높다. 알파룸, 현관수납장, 팬트리 설계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우선 교통 환경이 좋다. 인천 지하철 1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봉오대로, 계양대로, 아니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 부평IC가 있어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 계양IC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작전역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연장선(청라~홍대)이 연결될 예정이어서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평역에 들어설 ‘GTX-B노선’을 이용하기도 쉬워 서울 접근성은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인근에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다수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이다. 화천초, 작전중, 안남고, 작전여고 등이 가깝기 때문이다. 또 반경 1Km 이내에 계양구 계산동 일대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다. 예전 하나로마트 부지에 짓는 이 단지는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계양구청 및 한림병원 인천세종병원 등이 가깝고, 계양구청 인근과 굴포천역 인근 상권도 활성화된 편이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작전시장 등 재래시장도 오가기가 편하다. 또 주변에 작전공원 및 까치공원이 있고 새로운 공원이 아파트 주변에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 쾌적성은 앞으로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 김진우 기자 ([email protected])청라국제도시 서울지하철 대장홍대선 민간사업자 이때 대장홍대선 서울지하철 2호선
2023.02.1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