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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체스 게임 15만개 리콜

고출력 자석이 포함된 테이블 자석 체스 게임이 어린이 삼킴 사고 위험으로 리콜됐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스토니 게임즈(Stoney Games)가 판매한 ‘클러스터 펀 테이블톱 자석 체스 게임(Kluster Fun Tabletop Magnet Chess Games·사진)’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소형 부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고출력 자석이 포함돼 어린이가 삼킬 경우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리콜 제품은 폭 약 0.5~1인치, 높이 약 0.3~0.4인치 크기의 작은 자석이 포함된 보드게임이며 대상은 약 15만1600개다.     검은색 상자 전면에 ‘Kluster’라고 표시돼 있으며 약 24개의 자석과 주황색 끈, 사용 설명서, 검은색 보관 주머니가 함께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2018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전국 게임 매장과 클러스터 공식 웹사이트, 아마존, 엣시 등의 온라인 사이트 15~20달러에 판매됐다.     당국은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 뒤 업체에 연락해 폐기 방법 안내와 교체용 자석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관련 사고나 부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리콜 관련 문의는 스토니 게임즈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공식 홈페이지(Klustermagnets.com)를 통해 가능하다. 송영채 기자자석 체스 테이블톱 자석 스토니 게임즈 자석과 주황색

2026.03.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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