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B뱅크, 켄트 스미스 CFO 영입…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
CBB뱅크(행장 박승호)의 지주사인 CBB뱅콥이 은행 재무 책임자로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CBB는 켄트 스미스(Kent Smith.사진)를 수석부사장(EVP)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스미스 신임 CFO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스미스 CFO는 30년 이상 은행 및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이 가운데 16년은 커뮤니티 은행에서 CFO로 일했다. 주요 전문 분야는 전략 기획, 자산·부채 관리(ALM), 금리 리스크, 예산 및 회계, 재무 운영, 인수합병(M&A) 등이다. 박승호 행장은 “스미스 CFO의 풍부한 커뮤니티 은행 경험은 향후 성장과 확장 전략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경영진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인성 기자최고재무책임 수석부사장 cbb뱅크 켄트 켄트 스미스 커뮤니티 은행
2026.05.06.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