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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유기농 마켓 에레혼, OC 첫 매장 연다

고급 유기농 슈퍼마켓 체인 에레혼이 오렌지카운티에 첫 매장을 연다.   에레혼은 최근 코스타메사 17번가 140번지에 위치한 옛 티셔츠 웨어하우스 건물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새 매장은 2027년 9월 오픈할 예정이다.   에레혼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한 스무디와 고가의 건강식 제품으로 잘 알려진 프리미엄 슈퍼마켓 체인이다.   창업자인 미치오 쿠시와 아벨린 쿠시는 1966년 4월 보스턴에서 첫 매장을 열었다. 이후 회사는 LA로 이전해 당시 구하기 어려웠던 유기농·자연식품을 판매하며 성장했다.   현재 에레혼은 베니스, 패서디나, 컬버시티, 맨해튼비치, 웨스트할리우드 등 LA카운티 곳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글렌데일, 사우전드옥스, 퍼시픽팰리세이즈에도 추가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 속보팀유기농 고급 고급 유기농 프리미엄 슈퍼마켓 추가 매장

2026.05.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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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스, 실적 부진에 매장 수백 곳 폐점

햄버거 체인 웬디스가 올해 상반기 실적이 저조한 매장 수백 곳을 폐점한다. 웬디스는 최근 발표한 4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앞으로 몇 달 내 국내 매장의 약 5~6%를 폐점할 예정이며 대상은 5969개 매장 가운데 298~358개라고 밝혔다. 웬디스의 4분기 글로벌 매출은 8.3% 감소했다.   켄 쿡 임시 최고경영자는 “일부 매장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지 못하고 가맹점주의 재무 성과에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구조조정은 전체 매장 운영 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매장을 최적화하고 절감된 비용을 다른 가맹점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폐점 계획에는 2025년 4분기에 이미 문을 닫은 28개 매장이 포함되며 나머지 매장은 올해 상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폐점 대상 매장의 구체적인 수와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2024년 웬디스가 240개 매장을 폐점한 데 이은 추가 매장 정리다.   웬디스는 실적이 저조한 매장을 정리해 가맹점 파트너가 수익성이 높은 매장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실적 부진 추가 매장 국내 매장 실적 부진 웬디스 햄버거 체인점 박낙희 매장

2026.02.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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