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은 이렇게”
'이란 전쟁'으로 세계가 어수선하지만 축구 열기는 뜨겁다. 지난 15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오 퀴미카 구장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Copa Libertadores)' 대회에서 홈팀 코린티안스의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남미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남미 각국의 상위 클럽팀들이 출전해 우승팀을 가린다.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지구촌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로이터]응원 세계 축구 브라질 상파울루 축구 열기
2026.04.16.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