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에서 10명의 소녀를 성추행한 전 치어리딩 코치가 미성년자에 대한 음란 행위 등 23건의 중범 혐의에 관해 15일 유죄 평결을 받았다. OC검찰에 따르면 에릭 크리스티안슨(46·사진)은 1999년~2006년 사이 매직 올스타즈, 트라부코힐스 고교, 사우스오렌지카운티 YMCA 캠프에서 어린 피해자들에게 접근, 범행을 저질렀다. 크리스티안슨이 OC에서 행한 범죄는 그가 2022년 플로리다주에서 유사 범죄로 체포된 것을 계기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안슨은 2022년 8월 캔자스, 2023년 노스다코타에서 잇따라 체포된 후 재판을 위해 OC로 송환됐다. OC법원은 내년 3월 19일 선고 공판을 연다. 크리스티안슨은 165년~종신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크리스티안슨은 3명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플로리다주에서 추가 법적 조치를 받게 된다.성추행 코치 코치 유죄 치어리딩 코치 유죄 평결
2025.12.17. 19:00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치어리딩 코치를 하던 남성이 6명의 어린 소녀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 가운데 가장 어린 소녀는 11세였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에릭 조셉 크리스티안슨(44, 테네시 안티옥 거주)은 미션 비에호에 있는 고등학교와 꽤 이름이 알려진 치어 클럽에서 코치로 활동하던 시긴에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크리스티안슨은 이외에도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역시 치어리딩 코치로 있을 때 4명의 어린 치어리더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수사 당국은 크리스티안슨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매직 올스타스 치어 클럽에서 치어 코치로 재직했고 2005년에는 트라부코 힐스 고등학교에서 치어 부문 부코치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그가 이 기간 이곳에서 6명의 어린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안슨에게는 모두 16건의 혐의가 붙어 있는데 모두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105년에서 종신형에 5년 4개월을 더한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김병일 기자성추행 치어리더 치어리더 코치 치어리딩 코치 포함 소녀
2023.05.11.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