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뒤 일부 남부 해안 폐쇄
샌디에이고 카운티 전역에 내린 비로 멕시코 쪽에서 티후아나 강을 타고 흘러 들어온 생활폐수가 카운티 남부해안가에 유출됨에 따라 일부 비치에 대한 입수금지 조치가 지난 2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카운티 정부에 따르면 임페리얼 비치에서 실버 스트랜드를 거쳐 코로나도까지 해변에 대한 입수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사진은 코로나도 비치에 설치된 입수금지 표지판. 김영민 기자폭우 남부 카운티 남부해안가 일부 남부 샌디에이고 카운티
2026.02.24.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