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 CPR<심폐소생술> 교육 효과 높아…75만 수료, 응급시 생존율 향상
샌디에이고 카운티가 2024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리바이브 앤 서바이브 샌디에이고(Revive & Survive San Diego)' 캠페인을 통해 손만 사용하는 심폐소생술(Hands-Only CPR) 교육(사진)을 이수한 주민이 75만 명을 넘어섰다. 카운티는 최종 목표인 100만 명 교육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평가했다. 카운티 응급의료서비스(EMS) 메디컬 디렉터인 크리스티 코닉 박사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CPR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이 7~10% 감소한다"며 "간단한 기술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1만4천 회 이상의 교육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심폐소생술 카운티 카운티 응급의료서비스 샌디에이고 카운티 수료 응급시
2026.01.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