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한인 포함 마약 조직 적발…코카인·펜타닐·총기 대량 압수

한인이 포함된 마약 밀매 조직이 필라델피아 일대에서 적발됐다.     미들타운 타운쉽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필라델피아 거주 서머 김(27), 보 투(35), 투안 리카(52),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속산 하오(45) 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잠복 거래 수사를 통해 덜미가 잡혔으며 필라델피아와 벅스카운티 일대에서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당국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마리화나 40파운드, 코카인 950그램, 펜타닐로 추정되는 알약 1000정, 자낙스 141정, 환각버섯 200그램을 비롯해 현금 3만1044달러와 총기 3정, 차량 및 고가 명품 가방 등 다량의 증거물을 압수했다.   이번 수사에는 미들타운 경찰을 비롯해 펜실베이니아·뉴저지 주 경찰, 벅스 카운티 지방검찰청, 마약단속국(DEA) 등이 참여했다. 현재 용의자 4명은 벅스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송윤서 기자마리화나 코카인 조직 적발 지방검찰청 마약단속국 마약 밀매

2026.04.01. 21:34

썸네일

신종 마약 ‘핑크 코카인’ LA 등 대도시 클럽가 확산

신종 마약인 ‘핑크 코카인’이 LA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다.   13일 마약단속국(DEA)에 따르면 LA를 비롯한 뉴욕, 마이애미 등 대도시 클럽가에서 핑크색 코카인이 퍼지고 있다.   DEA 측은 “LA 클럽가를 중심으로 핑크 코카인이 발견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핑크 코카인은 각종 약물 성분이 무작위로 혼합돼 있어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핑크 코카인은 분홍빛의 가루 형태로 달콤한 향을 내며 환각 효과를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약물은 케타민, 엑스터시, 오피오이드 등의 물질이 혼합돼 있다.   한편, 폭스11뉴스는 핑크 코카인이 최근 영국 출신 보이밴드 원디렉션 전 멤버 리암 페인의 사망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지난 12일 보도했다. 페인은 지난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호텔 발코니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부검 결과 그의 체내에서 핑크 코카인을 포함한 4종의 약물이 검출됐다.합성마약 코카인 핑크 코카인 합성마약 핑크 로스앤젤레스 클럽가

2024.12.15. 20:51

오타이메사 국경서 대량 마약 압수…펜타닐·코카인 올해 최대량

펜타닐과 코카인 등이 포함된 대량의 마약을 트럭에 몰래 숨겨 밀반입을 시도하던 40대 남성이 지난 9일 오타이메사 국경에서 체포됐다.   세관 및 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이날 압수된 마약은 50개의 개별 포장에 들어있는 펜타닐 133.6파운드와 77개의 개별 포장에 들어있는 227.96파운드의 코카인으로 올들어 캘리포니아의 국경지역을 통해 압수된 마약 중 가장 많은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체포된 남성은 자신이 몰던 트럭의 플랫베드 프레임 안에 마약을 숨겨 밀반입을 시도했으나 마약견이 이를 먼저 탐지했으며 결국 정밀조사 결과 대량의 마약이 숨겨져 있는 위치를 파악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펜타닐 코카인 코카인 올해 대량 마약 개별 포장

2024.08.20. 17:47

[영상] 파마 중인가 했더니…딱 걸린 헤어롤 속 '코카인'

 영상 헤어롤 코카인

2022.06.10. 14:31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