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시니어센터 방문한 호컬 “주거비 부담 완화할 것”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운데)는 9일 퀸즈의 한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시니어 주택을 더 많이 지어 선택권을 늘리고 싶고, 보편적 보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요양원과 의료 시설에 7억5000만 달러를 계속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욕주지사실]시니어센터 주거비 퀸즈 시니어센터 주거비 부담 시니어 주택
2026.04.09.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