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철 씨, 생애 첫 홀인원…3월29일, 발보아 파크 GC서
주말 골퍼인 노근철(59·사진) 씨가 지난 3월 29일 Balboa Park Golf Course에서 라운딩 중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핸디캡 8인 노 씨는 이날 13번 홀(97야드)에서 피칭 웨지를 사용해 티 샷을 했는데 이 공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번 홀인원은 노 사장이 소속된 한인 골프모임 '푸른초장 클럽' 정기모임 중에 이뤄졌다. 이 클럽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골프모임으로 전 회원이 걸으면서 라운딩 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 씨를 비롯해 문병길, 문병화, 유은봉, 유용숙, 최예진, 문제인, 나미 김 씨 등이 이 클럽 회원이다. 홀인원 발보아 발보아 파크 이번 홀인원 클럽 정기모임
2026.03.31.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