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강물되어 흐르길"
메릴랜드 소재 워싱턴 베다니 장로교회 구제 위원회가 부활절을 맞아 3월 30일(토) 실버 스프링에 위치한 타코마 아파트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 100명에게 식재료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구제위원들은 찬양으로 주민들을 축복하였고, "God Bless You! Happy Easter!" 를 외치며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하였다. 구제위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워싱턴 베다니 장로교회의 작은 섬김을 통하여 매릴랜드 전역에 강물 같이 흐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마음 손길 베다니 장로교회 워싱턴 베다니 타코마 아파트
2026.04.08.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