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꽃 소식이 들린다. 화려한 꽃망울은 봄의 전령사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는 의미다. 한국의 봄은 남녘에서 시작된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엉덩물 계곡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합뉴스]소식 탐방객 눈길 제주 서귀포시
2026.03.12.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