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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C 1억불 투자 컴퓨터 공학 센터 오픈

일리노이대 시카고 캠퍼스(UIC)가 최신 컴퓨터 공학 센터를 오픈했다.     UIC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구실과 강의실 등을 갖춘 5층 크기의 컴퓨터 공학 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850번지 웨스트 테일러길에 위치한 이 공학 센터는 UIC의 공과대학 컴퓨터 공학과의 연구 능력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IC 공대는 지난 10년간 규모면에서 크게 성장해 현재 2100여명의 학부생들이 재학중이다.    컴퓨터 공학 센터는 총 13만5000 평방피트 규모에 1만6000평방피트의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 또 21개의 리서치 센터와 1200평방피트 크기의 로보틱 센터 등도 입주해 있다. 컴퓨터 공학 센터의 건립에는 주정부의 예산과 기부금 등을 합쳐 총 1억2980만달러가 투자됐다.     1층과 2층에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실과 교습실, 자습실, 커뮤니티 센터 등이 들어섰고 3층부터 5층까지는 리서치 랩과 교수실, 대학원생 연구실 등이 위치해 있다.   기존 컴퓨터 공학 센터는 1960년대 기준에 맞춰 설계됐고 연구 면적이 좁았지만 새로운 컴퓨터 센터는 최신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UIC 공과대학은 재학생 가정이 평균 연소득 5만달러 수준이지만 졸업생 평균 초봉은 8만달러선을 나타내고 있다며 지역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한 뒤 커리어를 잡을 수 있도록 최신 컴퓨터 공학 센터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Nathan Park 기자컴퓨터 투자 컴퓨터 센터 컴퓨터 공학 투자 컴퓨터

2025.07.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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