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한국계 투자기관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가 올해 첫 투자자 초청 만찬을 열었다. AVP는 지난 22일 세인트 말로 컨트리클럽에서 50여명의 한인 투자자들을 초청해 사업 아이템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이너서클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종합회계법인 내비택스(NaviTax)를 운영하는 김주영 회계사가 ‘부동산 투자 절세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둘루스에 사무실을 둔 AVP는 신디케이트(공동투자) 등을 통해 전국 다세대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는 부동산 투자회사다. 작년 중순 한인 투자단을 꾸려 매물 인수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뒤 불과 1년만에 7500만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AVP는 애틀랜타 부동산 전문회사 아틀라스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최근 미셸 휴웰 전문 중개인을 새로 영입하면서 토지 개발부터 건설, 분양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컨트리클럽 세인트 투자자 초청 조지아주 한인
2026.04.24. 14:37
조지아 한국계 투자기관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는 2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둘루스 1818클럽에서 투자자 초청 만찬을 연다. 재산법과 친족상속법 전문 변호사인 홀리 기어데스 변호사가 이날 ‘세대별 부의 이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헤일리 구 파트너는 “초청받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부동산 관심 매물에 대한 소개 시간도 있을 것”으로 밝혔다. 둘루스에 사무실을 둔 AVP는 다세대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회사다. ▶문의=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AVP) www.avpatl.com 투자자 초청 상업용 부동산
2025.07.23.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