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소명' OC 포럼 열린다 한국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가 오는 20일 오후 4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대한민국의 소명'을 주제로 특별 포럼을 연다. 김 대표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한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수호를 위해 트루스 포럼을 이끌며 워싱턴DC, 애틀랜타, 뉴욕 등지에서 강연을 이어왔다. 이번 포럼은 LA 동양선교교회 강연(19일)에 이어 남가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조명한다. 이와 함께 '가주 발전을 위한 명사좌담회'도 열리며, 김은구 대표와 김삼도, 조봉남, 송미미, 김회창 씨 등이 참석해 대담을 진행한다. 좌담회는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 신청은 송미미 대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714) 869-5499 PCB BANK 제9회 장학생 모집 'PCB BANK'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제9회 PCB BANK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와의 나눔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최대 40명의 학생을 선정해 1인당 3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2026년 가을학기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다. 신청은 PCB BANK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뒤 모든 필수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또는 가까운 PCB BANK 지점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서류 마감은 5월 22일까지이며, 최종 수상자는 6월 8일 개별 통보된다. ▶문의: (213)210-2000 ▶웹사이트: MyPCBbank.com대한민국 소명 트루스 포럼 특별 포럼 이번 포럼
2026.04.15. 18:36
한국의 보수 청년단체 트루스 포럼(대표 김은구)일행이 미국을 방문해 미국 정치권에 윤석열 한국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을 알리고 있다. 2017년 창립한 트루스 포럼은 모두 1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김 대표는 “무엇보다도 트럼프 행정부에게 한국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해 미국에 왔다”고 밝혔다. 김은구 대표는 워싱턴 DC 공산주의 희생자 박물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체제 전복 위험: 반국가 세력·북한,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라는 주제의 포럼에서 “헌법재판소에서 진행중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매우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하고, 한국에 대한 중국과 북한의 정치 개입, 그리고 민주당의 예산삭감과 과도한 탄핵 발의 등을 통한 정부 마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좌파 성향 재판관이 많은 헌법재판소의 편향성 때문에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공정성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동북공정 등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은 호시탐탐 한국을 노리고 있다”면서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놓고 볼때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한국이 중국의 영향력 안에 들어간다면 미국도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주말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부정선거 등의 문제를 제기해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옥채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트루스 트루스 포럼 반대 원정 탄핵 심판
2025.02.26.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