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미주노선 특가 행사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항공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늘(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미주 출발 한국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항공권을 특가로 선보인다. 왕복 총액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991달러 ▶샌프란시스코 661달러 ▶워싱턴DC 999달러 ▶뉴욕 1091달러 ▶호놀룰루 781달러부터 시작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의 기준 운임은 ▶LA 1621달러 ▶샌프란시스코 1421달러 ▶워싱턴DC 2601달러 ▶뉴욕 1821달러 ▶호놀룰루 1511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특가 좌석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판매 상황에 따라 운임이 변동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워싱턴DC 노선은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춰 내달 24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특가 좌석을 놓친 고객을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코드(HIBOM20)도 제공된다.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항공 운임 기준으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훈식 기자미주노선 에어 미주노선 특가 특가 좌석 이코노미 클래스
2026.03.15.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