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 남가주총동창회가 제1차 이사회와 AI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내달 25일 오후 5시 LA 한인타운 ‘용궁’(966 Vermont Ave.)에서 열린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예산안 인준, 2026년 주요 행사 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AI가 우리 일상생활에 주는 변화 10가지’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도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변화와 활용 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이사와 동문은 사전에 윤석진 부회장에게 연락해 참석 여부를 알려야 한다. ▶문의: 윤석진 부회장 (213-215-3048) 송윤서 기자남가주총동창회 게시판 남가주총동창회 세미나 게시판 완료 특별 세미나
2026.03.17. 19:04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미주한인경찰협회, 주미대사관, 재외동포청 등의 후원 아래 아시안 증오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종증오와 괴롭힘, 가정폭력과 강도, 그리고 교통 위반 등의 위급 상황에 처할 때 대처하는 방안과 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어린 청소년과 시니어의 경우 피해를 당해도 경험이 없어 즉각 대응이 어렵고, 사후 신고 및 조치를 취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이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7월29일 오후 5시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 코리안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며, 참석자들에게 저녁식사, 호루라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다. 앞서 지난 27일 저녁 애난데일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준비모임에는 버지니아한인회 측에서 김덕만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미주한인경찰협회 오영조 회장과 로이 최 부회장, 주미대사관에서 이종규 경무관이 참석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옥채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증오범죄 예방 특별 세미나
2025.06.29. 11:57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에 대한 특별 세미나(포스터)를 오는 18일 오전 10시 KFAM 사무실(3727 W 6th St, #320)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나는 ADHD 증상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35년간 많은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있는 수잔 정(작은 사진) 박사가 이번 세미나의 강연자로 나선다. 정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강연뿐만 아니라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가족의 ADHD를 더 잘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더불어 이번 세미나에서 ADHD가 일상생활에서 미치는 영향과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ADHD 세미나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ADHD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teAuAaRqtdKuFxLe7)으로 가능하다. ▶문의: [email protected] 김경준 기자게시판 한인가정상담소 세미나 세미나 개최 특별 세미나 이번 세미나
2024.05.09.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