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 금융 지원·특수상권 기회 확대…예비 창업자 위한 안정적 창업 모델 주목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갖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창업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임대료·인건비·식자재비 상승으로 창업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이다. 두찜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배달 소비 확대에 맞춘 메뉴 전략과 함께 최근 저당 찜닭 메뉴를 선보이며 건강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까지 공략하고 있다. 본사의 지속적인 운영 지원이 더해지며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5월 중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창업 설명회를 통해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권 입점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두찜은 우리은행 ‘우리 프랜차이즈론’ 대상 가맹본부로 선정되며 금융 지원 기반까지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최대 2억 원 한도 내 자금 지원이 가능해져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게 됐다. ㈜기영에프앤비 관계자는 “두찜은 메뉴 경쟁력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금융 지원, 상권 기회 확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특수상권 창업자 예비 창업자들 초보 창업자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2026.04.26.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