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속 저녁 식사
가자 지역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난 18일 이슬람의 성월 라마단 첫날을 맞아 이프타르(Iftar·해가 진 뒤 금식을 마치고 먹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이 앉은 저녁 식탁 뒤로 2년간에 걸친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시가지가 보인다. 이곳도 많은 이들에게 삶의 터전이었을 텐데…. 그들이 빠른 시간 내에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랄 수밖에. [로이터] 폐허 저녁 저녁 식사 저녁 식탁 팔레스타인 주민들
2026.02.19.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