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연휴 '페블비치'에서 꿈의 라운드
"죽기 전 단 한 번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 없이 이곳을 선택하겠다."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의 이 한마디로 설명이 끝나는 곳, 페블비치다. 태평양 절벽 위에 펼쳐진 이곳은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슴에 품는 꿈의 코스로, 직접 라운드를 경험한 이들만이 그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테마 전문 여행사 '엘리트투어'가 다가오는 메모리얼 황금 연휴(5월 23~25일)에 페블비치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골프투어 특선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이번 일정은 페블비치의 명성에 걸맞은 코스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라운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날 일정은 섬세한 터치와 전략적 재미로 정평 난 '파피 힐스'에서 시작된다. 이곳은 파인허스트 특유의 세밀함과 페블비치 프라이빗 코스의 영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둘째 날에는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페블비치'에서 라운드가 이어진다. 홀마다 각기 다른 지형과 바람이 더해지며 긴장감과 매혹을 동시에 선사한다. 셋째 날은 거대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스파이글래스 힐'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100피트를 훌쩍 넘는 전나무 숲 사이로 이어진 페어웨이와 코스 곳곳에서 마주치는 사슴들의 모습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라운드의 깊은 여운을 남긴다.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는 "태평양을 향해 티샷을 날리는 순간의 벅참은 물론,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코스의 표정이 이곳의 진짜 매력"이라며 "한 번 다녀온 이들도 다시 도전하고 싶어지는 이유"라고 전했다. 라운드를 마친 뒤에는 페블비치 리조트 야외 페티오에서 가족이나 동반자와 함께 석양을 바라보며 와인을 즐기는 시간도 여행의 큰 즐거움으로 꼽힌다. 페블비치 리조트 내 숙박시설인 The Inn at Spanish Bay는 우아함과 모던한 간결함이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로, 라운드 후 여유로운 휴식을 더한다. 한편 엘리트투어는 메모리얼 연휴 일정 외에도 7월, 8월, 9월에 각각 3일 일정의 페블비치 골프투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 (213)368-2611, (213) 386-1818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핫딜 메모리얼 페블비치 메모리얼 연휴
2026.01.25.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