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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세븐일레븐에 떼강도 덮쳐...막으려던 직원 폭행

애너하임의 편의점에 강도들이 들이닥쳐 근무하는 직원을 폭행하고 약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6일 새벽 1시 30분쯤 애너하임 노트 애비뉴의 세븐일레븐에서 발생했다.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신고 당시 불법 도로 점령 사건까지 함께 보고됐다.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들이 편의점 점원이 막고 있는 문을 강제로 열었다. 강도들은 이 과정에서 점원의 복부와 얼굴을 가격하기도 했다.  점원은 이후에도 긴 막대로 용의자들을 내쫓으려 했으나 다수의 약탈범들이 몰려오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용의자들은 매장 진열대를 넘어뜨리거나 물건을 내팽개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의 체포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한인 캘리포니아 LA 로스엔젤레스 편의점 점원 30분쯤 애너하임 매장 진열대

2024.10.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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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점원이 남성 찔러 살해

한 남성을 칼로 찔러 살해한 편의점 점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LA경찰국(LAPD)은 29일 밤 12시 16분쯤 LA한인타운 인근 미드 윌셔 지역 올림픽과 사우스 라 브레아 코너에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메간 아길라 LAPD 수사관은 “편의점 내부에서 점원이 40대 남성의 가슴을 부엌칼로 찔렀다”며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새벽 3시쯤 결국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 남성의 신원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아길라 수사관은 칼을 휘두른 편의점 점원을 체포해 기소를 위한 인터뷰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수아 기자편의점 점원 편의점 점원 세븐일레븐 편의점 편의점 내부

2021.12.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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