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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G 평생교육원 이정현 원장, 금침 재생의학 담은 ‘황금, 영원한 건강’ 출간

IKG 평생교육원 이정현 원장이 황금의 의학적 활용과 재생 개념을 담은 저서 ‘황금, 영원한 건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책의 핵심 내용인 ‘금침 순이’는 99.99% 순금을 활용한 금실로, 저서에는 황금은 단순한 귀금속을 넘어 인체와 가장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물질이라 소개된다. 순금은 인체의 미세 전류를 조절하고 신경, 혈류, 림프의 흐름을 자극하여 자가 치유 능력을 높이고 이는 인체 본연의 재생력을 키우며 ‘비약물 기반 재생의학’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저서에는 금침 요법 활용해 통증 관리부터 미용, 치매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수술적 심미 치료 분야에서는 안면 리프팅과 주름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미용 시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순이 시술법’은 이러한 성형·미용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 내용을 정리한 방식이다.     또한 저서에는 금침 요법이 중풍 후유증 관리나 치매 예방 등 난치성 질환 관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경우와 함께, 만성 통증과 관련된 신경계 불균형이나 신경변증성 통증 완화, 인체 흐름 개선 등을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아울러 금 필러, 금 임플란트, 금 필터 산소호흡기 등 금을 활용한 의료 기술 연구 사례와 해당 기술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됐다.   IKG 평생교육원 이정현 원장은 “이번 책 출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황금을 인체와 조화를 이루는 물질로 보고 꾸준히 관련 연구를 이어왔다”며 “금침 시술과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정리해 독자들과 공유하고, 건강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등 여러 국가를 오가며 후진 양성과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미주 한인사회와도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금침 연구와 관련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식 기자평생교육원 재생의학 평생교육원 이정현 금침 시술과 금침 요법

2026.03.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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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민권 강좌 들으세요” 노인회,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새해 들어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다올평생문화 교육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올 교육원은 한인뿐 아니라 아시아계 이민 시니어들이 언어·문화·정보 접근의 장벽을 극복하고 미국에 더 안정적으로 정학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평생학습 문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및 스마트폰 교육, 건강·웰빙 프로그램, 음악·미술·전통문화 수업, 체육 및 여가활동 등이 포함돼 있으며,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귀넷 카운티 시니어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서 진행된다.   채경석 회장은 “다올은 세상의 모든 좋은 일이 드러난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배움, 교류, 행복이 한인 시니어 커뮤니티 전반으로 퍼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민권 준비반, 영어교육도 마련돼 있으며, 연방 및 로컬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각종 복지 혜택에 대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노인회는 “이를 통해 시니어들이 의료, 주거, 복지, 시민권 등 필수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채 회장은 “장기적으로는 한인 및 아시아계 시니어들을 위한 전용 시니어센터 설립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인노인회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귀넷 카운티에 지역사회 개발 블록 보조금(CDBG)을 신청한 상태이며, 다올LLCP의 올해 총예산은 4만2200달러다. 이 중 50%에 해당하는 2만1100달러의 매칭 펀드 확보가 필수적이므로, 현재 한인은행, 재단, 기업, 교회 기관 등에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채 회장은 “개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오는 14일부터 시작하는 겨울학기에 컴퓨터반, 영어·시민권반, 인문학 강의, 사물놀이, 한국무용·체조 교실 등이 개설된다. 모든 수강료는 무료이나, 등록을 위해서는 연회원 가입비 100달러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email protected] 또는 404-556-8377, 678-480-2239로 하면 된다. 윤지아 기자한인노인회 평생교육원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카운티 시니어센터 전용 시니어센터

2026.01.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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