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신 목사 경관들에게 점심 제공
울림선교합창단(총지휘 이우진)과 샘중앙커뮤니티교회 샘 신 담임목사가 지난달 21일 LA한인타운 내 올림픽경찰서 경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식사를 제공했다. 샘 신 목사는 오는 11월 가주 상원 26지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다. 이날 울림선교합창단은 약 200인분의 한식을 준비했다. 올림픽경찰서측도 이날 울림선교합창단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샘 신 목사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사설 올림픽 올림픽 경찰서 la 올림픽 평소 경찰
2026.05.05.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