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금주 여름 같은 더위∙심한 폭풍우 예상
이번 주 시카고 일원에 여름 같은 더위와 심한 폭풍우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시카고 지역은 14일 최고 기온이 화씨 8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저 기온 역시 화씨 63도로 예상돼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후로도 시카고 지역은 최고 기온 화씨 70도대 초반, 최저 기온 역시 화씨 60도 안팎의 이상 고온이 17일(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이번 주 내내 천둥번개가 거의 매일 발생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잦은 비로 인한 습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시카고 지역의 고온 현상은 주말 이후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시카고 #날씨 #이상기온 Nathan Park 기자시카고 폭풍우 폭풍우 예상 시카고 금주 시카고 지역
2026.04.14.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