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검찰이 세마즈 드 리온 제임스(21)를 증오범죄로 26일 기소했다. 지난달 27일 웨스트LA 유대교 회당에서 나오던 유대인 남성을 공격한 혐의다. 용의자는 앞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경찰이 공개한 폭행 장면. [KTLA 캡처]증오범죄 유대인 유대인 폭행 유대인 남성 폭행 장면
2026.05.26.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