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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 실무부터 창업까지"…실전 세미나 개최

미주 한인 사회를 기반으로 성장 중인 세무·회계 전문 기업 '탑 프라이어티 텍스(TOP PRIORITY TAX)'가 세무.회계 실무 교육과 창업 기회를 결합한 '창업 실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6월 6일(토) 오전 10시 어바인 오피스에서 진행되며, EA 라이선스 소지자(초보자 가능)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은 5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검토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최종 참가자가 선발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2년간의 실무 교육과 멘토링이 제공되며, 이후 독립적인 파트너 세무법인(Independent Contractor) 창업 기회도 주어진다.회사 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세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자신의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탑 프라이어티 텍스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Top Priority)으로 둔다'는 경영 철학 아래, 개인 세금 보고부터 법인세, 페이롤, 세무 감사 대응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잡한 연방 및 주 세법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성이 강점이다.   최근에는 LA를 비롯해 부에나파크, 라미라다, 어바인 등으로 오피스를 확장하며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어바인 지점 오픈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남부 지역의 전문직 및 고소득층 고객 기반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거점 확장은 지역 밀착형 서비스와 네트워크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경영 전략 역시 실무 중심이다. 단순 세금 신고를 넘어 사전 절세 계획(Tax Planning)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자나 법인 사업자 등 복잡한 세무 구조를 가진 고객에게는 감가상각 최적화, 비용 처리 전략 등 고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페이퍼리스 시스템과 비대면 상담 체계를 도입해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전문 인력 중심의 운영도 특징이다. IRS를 대리할 수 있는 EA(공인세무사)를 중심으로 세무 감사 대응 및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하며, 변화하는 세법에 맞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다.   미주 한인 비즈니스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탑 프라이어티 텍스의 세부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및 세미나 관련 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LA (213) 507-4624, OC (714) 661-8376 ▶이메일: [email protected] ▶웹사이트: www.topprioritytax.com업계 프라이어티 텍스 프라이어티 텍스

2026.04.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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