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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스카이뷰 몰, 말 조형물 전시

뉴욕시 플러싱에 있는 대형 쇼핑센터(쇼핑몰) ‘더 숍스 앳 스카이뷰(The Shops at Skyview: 이하 스카이뷰 몰, 40-24 College Point Blvd, Flushing, NY 11354)’ 매장에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국 작가 이현준의 거대한 말 조형물 ‘길조의 질주(Auspicious Gallop)’가 3월 말까지 전시된다.   스카이뷰 몰은 “말 조형물은 3점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객들과 인근 프랜시스루이스 고교 미술 디자인 프로그램 학생들이 직접 물감을 덧입히며 생동감을 더한 작품”이라며 “2026년 새해에 행운과 안전을 기원하며 제물을 바치는 한국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의 물감 한 방울 한 방울은 밝은 새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뷰 몰은 “작품에 등장하는 생동감 넘치는 말들은 에너지·힘·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상징하며, 이들 생동감 넘치는 말들은 공동체 정신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카이뷰 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플러싱 지역에 많이 거주하는 한인과 중국인 등 아시안과 주류사회 고객들을 위해 지난 17일에는 이현준 작가의 말 조형물 공동 제작과 K-팝 공연, 지난 21일에는 1980년대 홍콩 스타일의 ‘디스코 스카이뷰’ 이벤트를 개최했다.   스카이뷰 몰은  “이들 새해 행사는 미술 작품 공동 제작, 신나는 K팝 DJ 공연, 활기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 무료 간식, 재미있는 사진 촬영까지 모두 축하 분위기로 가득 차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다채로운 색채로 새해를 맞이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해 말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말의 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기를 요청했다.   각종 이벤트와 쇼핑 관련 정보는 스카이뷰 몰 공식 웹사이트(theshopsatskyviewny.com) 참조.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스카이뷰 몰 말 조형물 전시 스카이뷰 몰 이현준 작가 The Shops at Skyview 길조의 질주 프랜시스루이스 고교

2026.03.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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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메도에서 총격사건

뉴욕시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고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퀸즈 프레시메도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인근 프랜시스루이스 고교 학생 2명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사건은 27일 오후 4시10분 프레시메도 188스트리트 선상 아파트(64-50 188St.) 앞 인도에서 발생했다.   4명의 용의자들은 도로변에 있던 10대 남성들과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총을 꺼내 최소 9차례에 걸쳐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격으로 말다툼을 벌였던 18세 남성 2명과 현장 인근을 지나던 14세 여성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14세 소녀의 경우 목에 총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NYPD는 사건 용의자 4명이 찍힌 CCTV 영상(사진)을 공개하고 현상금 3500달러를 걸고 공개수배(800-577-8477)했다.     한편, NYPD는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프랜시스루이스 고교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28일과 29일 교내 출입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 과정에서 스턴건·칼·페퍼스프레이 등 흉기 및 무기 20개를 적발해 압수했다고 밝혔다. 심종민 기자 [email protected]총격사건 프레시 총격사건 소식 프랜시스루이스 고교 인근 프랜시스루이스

2022.04.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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