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회, TPT 프로그램 개선 촉구 집회
뉴욕시의회는 9일 세금을 체납하거나 주거 환경이 불량한 건물을 시가 압류한 후, 양질의 저렴한 주택으로 개조하는 ‘제3자 양도 프로그램’(TPT)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문제가 있는 건물의 범위를 확대하되, 저소득층 세입자 주거 환경을 개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SAFER Homes’ 조례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욕시의회]뉴욕시의회 프로그램 프로그램 개선 주거 환경 저소득층 세입자
2026.03.10.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