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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내려도 대출은 여전히 어렵다…해법은 ‘이것’

금리가 정점 이후 완만한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실제 융자 시장에서는 여전히 높은 이자 부담과 강화된 심사 기준으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금리 수준만으로 유리한 융자를 판단하기 어려워지면서, 개인의 재정 상황과 목적에 맞춘 맞춤형 금융 전략의 중요성도 한층 커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한인 융자 전문 업체 '프로융자(iPro Mortgage)'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프로융자는 주택 구입 융자부터 재융자, 비즈니스 운영자금, 커머셜 융자, SBA 융자까지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고객별 소득 구조와 자산 상태, 상환 계획, 현금 흐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융자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강점이다.   최근에는 금리 부담으로 재융자를 미루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프로융자는 상황별 최적 대안을 제시하는 전략적 접근을 강조하고 있다. 주택 자산을 활용한 HELOC(Home Equity Line of Credit)은 유동성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62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위한 리버스 모기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은퇴 후 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주택을 유지하면서 생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되며, 프로융자는 리버스 모기지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실제 활용 가능한 구조와 장단점을 명확히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급한 자금 수요를 위한 하드 머니 융자, 세금보고 없이 가능한 비즈니스 융자 프로그램, 사업 목적별 커머셜 융자 등도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융자 승인 과정에서 중요한 신용 관리 부문에서는 신청 고객에게 무료 크레딧 교정 서비스도 제공, 단기 승인뿐 아니라 장기적인 재정 구조 개선까지 돕고 있다.   프로융자의 스티브 양 대표는 미국 MBA 출신 금융 전문가로, 컨트리와이드, 뱅크오브아메리카, 체이스, 웰스파고 등 주요 금융기관에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15년 이상 한인 언론을 통해 융자 정보를 전달하며 한인 사회 금융 이해도 향상에도 꾸준히 기여해왔다.   스티브 양 대표는 "지금 시장은 금리 숫자보다 구조와 전략이 더 중요한 시기"라며 "각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 설계를 통해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충분히 실행 가능한 금융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213) 393-6334 / (714) 759-2597 ▶주소: 1440 N. Harbor Blvd #900, Fullerton ▶웹사이트: www.ipromortgageinc.com알뜰탑 프로융자 프로융자 스티브

2026.04.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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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융자 스티브 양 대표…은퇴 후 페이먼트 부담 '리버스 모기지'로 돌파

은퇴 후 줄어든 수입을 보충하기 위해 리버스 모기지를 고려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수입이 줄어들어 모기지 페이먼트가 부담이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집을 팔아 작은 집이나 시니어 홈으로 이사하는 것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인 융자 업계의 최고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프로융자' 스티브 양 대표에 따르면 리버스 모기지를 이용하면 은퇴 후 집을 팔지 않고도 페이먼트 부담 없이 지낼 수 있다.     리버스 모기지는 한국의 주택연금과 유사하다. 집의 에퀴티(시가와 융자 밸런스의 차이)를 활용하여 기존 융자의 페이먼트를 없애거나, 월 일정 금액의 수입을 확보하면서 그 집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융자 방식이다. 기존 융자가 먼저 돈을 빌리고 매월 원금과 이자를 갚아나가는 것이라면, 리버스 모기지는 매월 일정 금액을 수령하고 나중에 그동안 쌓인 융자 금액을 갚는 구조다.   리버스 모기지는 보통 62세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지만,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점보 리버스 모기지'도 있다. 연방 정부 기관인 FHA가 보증하는 HECM은 62세 이상이 자격 요건이며, 이자율이 낮은 장점이 있지만 FHA 보증비를 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리버스 모기지를 받아도 집의 소유권은 현재 주인에게 그대로 남으며, 집값이 올라가면 에퀴티도 올라간다. 주인은 집을 수리하거나 팔 수 있고 언제든지 벌금 없이 재융자할 수 있다.     양 대표는 "리버스 모기지를 통한 은퇴 후 삶의 질 향상은 이미 주류 사회에서 널리 활용되는 방법으로, 한인들 역시 깊이 고려해 볼 만한 사항"이라고 조언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213) 393-6334알뜰탑 프로융자 대표 프로융자 스티브

2024.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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