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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결실로 피아노 콘서트 개최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야 평생교육원에서 키보드를 배우기 시작해 2년에서 7년 동안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수강생들이 뜻깊은 피아노 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지도교사 김종순 선생의 지도 아래 준비되었으며,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서트는 오는 3월 14일(금) 오후 2시,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열리며.  장소는 4313 Markham St., Annandale, VA 22003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와 복음송(가스펠) 연주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신앙의 메시지와 경쾌한 재즈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색깔이 담긴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도교사 김종순 선생은 “음악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언어”라며 “수강생들이 꾸준한 연습과 열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음악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피아노 콘서트 피아노 콘서트 이번 콘서트 지도교사 김종순

2026.03.0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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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 돕기 피아노 공연…학생 6명 오는 30일 개최

피아노를 배우는 학생들이 오는 30일(일) 오후 4시 어바인 퍼시픽 교회(15 Orange Tree)에서 고아원 돕기 자선 공연을 연다.   ‘러브&피플’이란 주제의 이 콘서트엔 어바인에서 피아노를 지도하는 제시 박씨의 제자 6명이 출연, 클래식과 대중 음악, 자작곡 등을 선보인다.   주최 측은 행사 수익금 전액을 고아원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연 학생 가운데 4명은 9~11학년 고교생이고 2명은 4, 5학년 재학생이다. 조던 정, 어머니가 한인인 소피 첸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은 모두 타인종이다.   박씨는 “길게는 7년쯤 피아노를 배운 학생들이다. 피아노 연주를 통해 다른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자선 콘서트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부는 당일 현장에서 하면 된다. ▶문의: (949)573-7270고아원 피아노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 연주 자선 콘서트

2022.10.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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