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와 서재필기념재단(회장 최정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소장 강임산)가 공동 개최하는 필라델피아 역사탐방 ‘미국 속 한국을 만나다’ 프로그램이 오는 19일(토) 시작된다. 이날 오전9시, 코리안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 VA)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탐방 프로그램은 미국 속 한인 역사에 대한 이해와 문화유산 속에 깃든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로 마련돼 지난 해 가을 첫 탐방지로 1919년 ‘제1차 한인회의’가 열린 필라델피아에 워싱턴 교민들이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두 지역의 교민들이 서로 오가며 운영되고 있다. 각 지역의 문화 유산을 둘러보는 탐방 프로그램은 선착순 예약 접수가 꽉 찰 정도로 동포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탐방은 서재필 기념관을 비롯해 리틀극장, 독립기념관 등 필라델피아 일대 한인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참가접수 : [email protected]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한국 필라델피아 역사탐방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사무소 한인 문화유산
2024.10.17. 13:46
코리안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와 서재필기념재단(회장 최정수),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미국사무소(소장 강임산)가 함께하는 '미국 속 한국을 만나다’ 필라델피아 역사탐방 프로그램이 다음달 진행된다. 내달 4일 오전 9시, 코리안커뮤니티센터 주차장서 집합해 대형버스 차량으로 출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를 오가며 운영한다. 올해 첫 탐방지는 미국 한인 이주 역사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도시인 필라델피아를 탐방한다. 구한말 서재필과 이승만의 주도로 1919년 ‘제1차 한인회의’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었으며 서재필의 선전 홍보 활동으로 한국의 독립운동을 미 전역에 확산시킨 역사적인 도시이기도 하다. 서재필기념관을 비롯해 리틀극장, 독립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이어 필라델피아에서 출발하는 워싱턴DC 탐방 프로그램은 내달 24일(토) 오전9시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1200 W Cheltenham Ave, Philadelphia, PA)에서 출발해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주워싱턴총영사관, 링컨기념관 등 워싱턴DC 일대 한인 문화유산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탐방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202-577-3284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한국 필라델피아 역사탐방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주워싱턴총영사관 탐방 프로그램
2024.04.25.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