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한국고려삼, 25년도 홍삼스틱 브랜드 대상에 이어 글로벌 시장도 겨냥

한국고려삼이 5월 가정의 달을 다음 승부처로 삼고 영양제 라인과 홍삼 신제품을 연구·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그간 명절 시즌을 거치며 쌓아온 신뢰를 토대로, 선물 수요와 자가섭취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명절 선물 시장에서 홍삼은 여전히 대표 품목이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은 까다로워지고 있다. 받는 사람의 만족도, 선물로서의 완성도, 그리고 구매·섭취의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선택이 이뤄진다는 분석이다.     한국고려삼은 이런 흐름 속에서 지난 추석 이후 올 설 명절까지 높은 재구매 흐름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명절 특수에 기대기보다 만족 기반의 반복 구매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고객의 부담은 낮추되, 품질 기대치는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운영을 정교화했다”고 밝혔다.     브랜드가 내세운 핵심 가치는 제품력·선물 완성도·제품 편의성이다. 진세노사이드 함량 등 객관 지표로 설명 가능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하면서, 선물용 구성과 패키징 완성도를 강화했고, 소비자 건강을 최우선으로 원료부터 공정까지 엄격한 기준을 내세운다.   확장 전략도 병행한다. 한국고려삼은 온라인 성장 기반을 유지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넓히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PR 및 유통 전략도   정비하고 있다. 국내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 성장 폭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명절 시즌 성과와 재구매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고려삼은 최근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한국고려삼 홍삼스틱 선물 완성도 명절 선물 선물용 구성

2026.02.12. 21:04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