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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흥사단, 한국역사문화캠프…차세대 인재 양성

푸른투어와 흥사단 뉴저지지부가 해외 한인 청소년을 위한 ‘2026 한국역사문화캠프’를 공동 후원하며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캠프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역사·문화 도시를 탐방하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전 일정이 영어로 운영돼 해외 청소년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종묘, 몽촌토성, 서대문형무소, DMZ, 국립중앙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등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한국사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주한 외교관 및 외신 인사들과의 만남, 전문가 간담회, K-팝 댄스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는 물론 안보와 산업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최 측은 이번 캠프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정체성 함양과 글로벌 감각을 동시에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푸른투어 문 조 대표는 “여행과 교육, 사회적 가치를 연결해 1.5세와 2세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흥사단 뉴저지지부 신동선 회장 역시 “역사와 인격 수양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참가비는 2300달러(항공료 별도)이며, 자세한 문의는 푸른투어 전화(201-778-400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할 수 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한국역사문화캠프 흥사단 흥사단 한국역사문화캠프 차세대 인재 흥사단 뉴저지지부

2026.04.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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