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나라사랑, 3월 기도회 개최
새 봄을 맞아 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회장 정운익 목사)가 ‘고난주간 나라사랑 기도회’를 개최했다. 31일 오전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있는 메시야장로교회에서 목사, 장로, 사모,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도회에서 참가자들은 한국과 미국에 축복을 내려주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한민국과 미국의 동맹 강화와 발전을 위하고,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했다. 정영만 목사는 ‘갑절의 능력을 주소서’라는 설교를 했다. 정운익 회장은 “하나님은 간절히 울부짖는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믿음으로 한미 양국을 위해 기도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는 김성훈 목사의 인도로 정영만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방혜식 목사, 이억섭 목사, 이순기 장로가 특별기도를 하고, 정운익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한미나라사 기도회 기도회 개최 이날 기도회 정운익 목사
2026.04.08.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