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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의 밤 행사 열린다

풀러턴의 초등학교, 중학교 한국어반, K-팝 클럽 학생들이 마련하는 ‘제5회 한국 문화의 밤’ 행사가 오늘(7일) 오후 4시30분부터 팍스 중학교(1710 Rosecrans Ave)에서 열린다.   팍스 중학교와 라구나로드, 비치우드, 피슬러 초등학교 학생 등으로 구성된 출연진은 한국 동요, K-팝 댄스를 포함한 다양한 한국 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한식과 한국 전통놀이,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된다.   풀러턴 교육구 소속 학생,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국 문화의 밤은 한국어를 포함한 한국 문화와 풀러턴의 문화적 다양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의 연례행사로, 다수 풀러턴 주민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한국 문화 한국 문화 한식과 한국 한국 동요

2026.05.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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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KAC 오는 15일 어바인서

한미문화센터(KAC, 대표 태미 김)가 오는 15일(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어바인의 사이프리스 빌리지 커뮤니티 센터(255 Visions)에서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연다.   한식과 한국 전통 음악과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공예 전시 및 체험 코너도 마련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한국문화 행사 행사 개최 한식과 한국 커뮤니티 센터

2024.06.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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